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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사례] UN 산하기구가 선택한 협업툴 , 콜라비

1월 29일 업데이트됨


💁🏻‍♀️ 첫번째 인터뷰이, 김희령 매니저

UN HABITAT 청년위원단 김희령 매니저

Q1.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엔 해비타트(UN HABITAT) 소속 매니저 김희령이라고 합니다. 유엔 해비타트는 'For a better urban future'이라는 비전으로 UN 산하기구에 소속되어 있는 기구입니다. 저희는 청년이 곧 정책 결정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청년의 저변을 확장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Q2. 콜라비를 쓰기 이전에 불편했던 점이 있나요?

콜라비를 쓰기 이전에는 주로 카카오톡을 이용해 업무 대화를 나눴는데요. 그렇다보니 맥락있는 대화가 어렵고 워크플로우가 축적이 되지 않는 점이 아쉽고 인수인계가 힘들었어요.


Q3. 콜라비 이용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저는 관리자 입장에서 콜라비를 이용했는데요. 머릿속에 어떤 팀이 어떤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지 잘 들어왔어요. 특히 댓글창 부분에 업무 이력이 모두 남아 있으니까 업무 엑세스가 훨씬 쉬워졌구요. 확실히 소통이 더 촉진되었습니다.


Q4. 콜라비에게 특별히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들었어요.

이전에 트렐로나 아사나같은 해외 협업툴을 이용했었는데 아무래도 해외 서비스다 보니 팀원들과 함께 이용하기가 어려웠어요. 기능도 제한적이구요. 다른 협업툴을 찾던 중 지인 추천으로 콜라비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보자마자 박수를 쳤어요. 아주 직관적이고 한국 업무에 딱 맞춰진 협업툴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1년 이상 이용 중인데 여기 저기 콜라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콜라비 전도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요^^ 앞으로도 응원드립니다!


💁🏻‍♀️ 두번째 인터뷰이, 류혜정 팀원


UN HABITAT 청년위원단 류혜정

Q1.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엔 해비타트 청년위원단 청년주도프로젝트팀 팀원 류혜정이라고 합니다. 입사 3개월차입니다^^


Q2. 콜라비를 쓰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업무가 전반적으로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이 되다 보니 오프라인에 비해 여러 한계점이 있었는데요. 협업툴 콜라비는 그런 한계점을 보완할 수 있는 기능이 많았어요. 직접 이야기 하지 않아도 처음에 어떤 생각으로 이 이슈를 시작했는지, 어떤 논의를 했는지가 한 눈에 보여서 맥락 파악에 아주 유용했구요. 중간에 어떻게 논점이 바뀌었는지 굳이 메신저나 이메일을 뒤져보지 않아도 콜라비의 한 이슈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어 제일 좋았어요.


Q3.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은 무엇인가요?

@키를 이용한 소환 기능을 가장 많이 쓰고 있어요. 메신저가 아니라 댓글 창에 업무 관련자를 @키로 바로 소환해서 의견을 전달할 수 있고, 굳이 상대방이 답변 메시지를 남기지 않아도 '좋아요' 버튼 하나로 읽음 표시가 돼서 유용했어요. 이슈페이지 실시간 동시 편집 기능도 회의록을 작성할 때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Q4.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협업툴 콜라비가 없으면 일이 진행되질 않습니다^^ 앞으로도 오래 오래 이용할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해당 인터뷰는 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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