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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 Case①] 5년차 마케터가 콜라비를 만난 후!


안녕하세요. 콜라비팀 그로스 마케팅 매니저 아리입니다.

오늘은 콜라비팀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제가 실제 콜라비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직접 소개드리려 합니다.


Q1.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저는 벌써 마케팅 경력 5년차에 접어들었는데요. 그동안 에이전시와 인하우스를 오가며 다양한 업무 유형을 경험했습니다. 경험을 통해 알게 된 마케팅 업무의 핵심은 '전달'과 '확인'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이 2가지는 어떤 업무에서든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마케팅 업무는 특히 이 2가지를 중점으로 모든 업무가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에이전시의 경우, 광고주와 커뮤니케이션하는 담당자가 있고 그 담당자가 요청 받은 업무를 팀원들에게 전달한 후 진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식으로 업무가 이뤄집니다. 인하우스도 마찬가지입니다. KPI를 위한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행을 위해 업무를 분배하고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수시로 체크하고 효율을 점검하면서 에이전시와 소통하는게 가장 중점이 되죠.


Q2.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그런데 이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어디까지 됐냐는 질문이 수시로 오고 할 일도 수시로 전달됩니다. 한 가지 일을 하고 있으면 새로운 일이 또 전달되고 메신저에 답변만 하다 오전 시간을 다 보내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게다가 메일 커뮤니케이션이 주축인 조직에서는 메일만 쓰다가 하루를 다 보낸 적도 많았는데요. 아무래도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하고 효율을 체크하고 수정해야만 성공적인 마케팅이 되는 특징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다고 체념하고 받아들이면서도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을 항상 했습니다.


Q3. 콜라비를 이용하면서 느꼈던 변화는?

작년 콜라비팀에 입사하면서 콜라비를 처음 이용하게 됐는데요. 우선 콜라비팀이 일하는 방식은 제가 이전에 알던 업무 방식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콜라비의 가장 작은 업무 공간은 '이슈 페이지'입니다. 이슈 페이지 내 흰색 공간은 업무 중 발생하는 모든 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 공간에서 '@'키를 입력하면 일정과 표, 멘션 호출, 할 일 지정, 파일 첨부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특히 할 일을 입력하고 담당자를 지정하면 담당자에게 할 일 할당 알림이 가는데요. 때문에 '이 업무 언제까지 부탁드려요.'라는 말이 필요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댓글 스레드를 통해, 진행되는 업무와 직결된 의견을 바로 남길 수 있다보니 메신저를 거의 이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콜라비를 이용한 이후, 메신저 사용량이 하루 평균 20건 내외입니다. 이메일은 내부 커뮤니케이션 때 아예 이용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할일 지정 기능, 댓글 기능 등으로 이전과 다르게 메신저와 이메일을 거의 쓰지 않게 됐는데요.


에이전시와의 협력 때도 콜라비에 외부협업자로 초대하여 콜라비 내에서 업무 현황을 관리하고 피드백을 주고 받았기에 일주일에 1건 정도의 이메일만 주고 받았습니다. 콜라비를 이용하니 히스토리가 모두 관리가 되면서 'Fw:Fw'나 'Re:Re:Re'같은 제목의 이메일도 없어졌구요. '전달'과 '확인'을 콜라비로 해결하고 입력된 업무 내용 위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다보니 맥락 없는 대화도 사라졌습니다.


Q4. 콜라비 외 이용하고 있는 협업툴은?


이전에는 트렐로라는 프로젝트 관리툴을 이용해 책과 영화 리스트를 정리했어요. 카드 형식으로 이미지와 함께 정리할 수 있고 디자인이 감각적인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대략적인 메모를 남기기에도 좋은 툴이구요. 업무에서는 디자인적으로 뛰어나게 정리할 필요를 느끼지 못해서 업무 용도로는 쓰고 있지 않습니다. 콜라비에도 칸반 기능이 있어 비슷한 형식으로 업무를 묶어 볼 수도 있기도 하구요.


Q5. 콜라비를 꼭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은?

마케팅 일을 하고 있는 주변 친구들입니다. 제가 콜라비를 알기 전부터 이미 콜라비를 이용하고 있는 친구들도 꽤 있는데요. 모두 이메일을 많이 쓰지 않아도 되는 점과 카톡을 쓰지 않아도 되는 점이 가장 좋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같은 부분을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마케팅에서는 그룹 카톡을 통해 "아리씨, 확인 부탁드려요. 이 의견 반영 부탁드려요."라는 말을 많이 주고 받는데요. 콜라비를 이용하고 있는 1년동안 같은 내용의 카톡을 받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퇴근 후에도 붉은색 박스에 100이라고 적힌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친구들의 카톡을 보면서 콜라비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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