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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Slack)의 한계를 극복한 콜라비 메신저

9월 9일 업데이트됨



언택트 시대가 도래하면서 국내의 언택트 솔루션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화상회의 솔루션, 원페이지 협업툴, 프로젝트 관리 툴 등 다양한 선택지 앞에서 우리 기업에 적합한 툴이 무엇인지 알기는 어려운데요. 오늘은 대표 언택트 솔루션 비교를 통해 '우리 기업에 가장 적합한 툴'을 찾는데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솔루션 중 워크플로우에서 발생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모든 부분을 책임지는 '메신저' 비교를 통해 우리 기업의 업무 생산성을 높여줄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먼저, 실리콘 밸리를 대표하는 슬랙(Slack)과 최근 '대화가 문서로 전환되는' 기능으로 메신저의 단점을 보완하여 주목받고 있는 콜라비 메신저를 4가지 기준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공통 기능

먼저, 슬랙과 콜라비 메신저는 1:1 채팅, 그룹 대화, 목적에 맞는 대화, 파일함, '@'호출 기능 등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을 높이는 기본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각화된 대화방은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줄이고 목적에 초점이 맞춰진 대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슬랙의 경우, 주제에 맞는 채팅 채널을 생성하여 협업자와 대화할 수 있으며, 콜라비 메신저는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별로 '협업 공간 대화방' 기준으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무분별한 그룹 대화방 생성이 없어지고 업무 중심의 대화가 가능하죠. 파일함 기능은 링크나 주고 받은 자료들이 대화방 별로 따로 정리되어 추후에 업무 관련 자료를 찾기 쉽습니다.


2. 대화 기록 기능

지금부터는 두 서비스의 차별화 지점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대화 기록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메신저라면 당연히 갖추고 있다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메신저는 비대면 시 텍스트로 하는 '실시간 대화' 기능을 갖추고 있을 뿐, 업무 내용을 영구적으로 기록하거나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은 없습니다. 슬랙 또한 마찬가지로 파일을 따로 보관하거나 링크를 보관하고 실시간으로 텍스트를 주고 받을 수는 있지만 주요 내용을 별도로 문서화하거나 분류하여 기록할 수 있는 기능은 없습니다. 이는 대화 중 발생한 주요 의견이 쉽게 휘발되고 맥락있는 대화가 불가능한 원인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같은 내용을 재차 확인하게 하면서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이 늘어나고 업무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콜라비는 이러한 메신저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주요 대화를 선택해서 곧 바로 문서로 기록하고, 세분화된 알람 제어 기능을 탑재한 '콜라비 메신저'를 만들었습니다. 콜라비 메신저를 이용하면 대화 중 발생한 중요한 아이디어나 일정, 할 일, 파일을 클릭 몇 번만으로 콜라비 이슈 페이지에 기록할 수 있습니다. 이 문서화 기능은 여타 메신저와 크게 차별화되는 포인트입니다. 이 기능으로 인해 정돈되지 않고 휘발되기 쉬운 메신저 대화의 단점을 해결한 전세계 유일한 '올인원 협업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3. 팀 협업툴과 유기적인 연동

실리콘밸리 기업들은 사내 커뮤니케이션 목적으로 슬랙과 같은 메신저와 노션이나 드롭박스 페이퍼 같은 팀 협업툴을 추가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트렌드입니다. 문제는 여러개의 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하다보면 서비스를 이동하면서 사용해야하기에 기본적으로 컨텍스트 스위칭(Context Switching)이 발생하게 됩니다.

콜라비 메신저는 협업툴 콜라비와 함께 사용할 때 더욱 효과적입니다. 협업툴 콜라비에서 생성한 협업 공간들과 공간 별 멤버들은 콜라비 메신저로 연동됩니다. 협업툴 콜라비에서 협업을 진행하셨던 멤버들과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면 콜라비 메신저에서 별도 대화방 생성과 멤버 초대 없이 이미 생성된 대화방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2020년 하반기에는 콜라비 메신저에서 할 일이나 일정을 생성하면 해당 일정과 할 일이 협업툴 콜라비에 바로 등록되는 기능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콜라비에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은 점점 긴밀하고 강력하게 결합될 것입니다.



4. 국내 기업을 위한 프라이빗, 구축형 제공 여부

국내에는 아직도 금융이나 공공 같은 분야별로 과거에 만들어 놓은 규제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공공은 관련 인증을 받아야 하며, 금융권 같은 경우 망분리법이나 별도의 전자금융감독규정 등이 여전히 존재하여 해당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바로 도입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들 기업 역시 협업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협업툴 도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협업툴 콜라비는 국내 중견기업과 대기업이 선호하시는 구축형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특히, NAVER BUSINESS PLATFORM과 사업 제휴를 통해 국내 금융 및 공공 관련 규제 및 인증을 모두 획득한 NAVER CLOUD PLATFORM과 함께 협업툴 콜라비를 제공해드리기도 합니다. 특히, 이 모델은 협업툴 도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동시에 진행하기 원하시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모델입니다.



슬랙은 실시간 메신저 중 전세계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내부 커뮤니케이션만을 위한 좋은 대안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팀 커뮤니케이션을 넘어서 조직 내 협업을 위한 목적으로 슬랙을 도입할 예정이라면 꼼꼼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반면 메신저의 단점을 줄이고 팀 협업을 위한 메신저로 확장을 고려하고 계신다면 콜라비 메신저와 협업툴 콜라비의 조합이 최적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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