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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4 : 뉴노멀 시대, 그룹웨어를 버려야만 하는 이유

9월 9일 업데이트됨


Weekly Pick 뉴노멀 시대, 그룹웨어를 버려야만 하는 이유

Service of the Week  우리 조직이 일 한 모든 시간에 대해 알고싶다면, Toggl Productivity  일상 IT : 언택트, 뉴 노멀의 시대 - 5가지 영역에서의 고민과 생각 Webinar  Convention Club : Digital Skill-Up Series, 협업도구

Weekly Pick

뉴노멀 시대, 그룹웨어를 버려야만 하는 이유


코로나19 이후로, 시대는 급격히 변하고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부터 일 하는 방식까지 접촉을 최소화하고 효율을 최대화하는 뉴노멀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변화에 가속도가 붙은 지금은 달리 말하자면 익숙한 방식과의 결별을 서두르지 못하면 도태되어 버리기 쉬운 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존의 일 하는 방식과 변화된 시대에 맞춰 결별해야 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 중 업무 방식과 직결된 업무 도구에 대해 먼저 짚어보고자 합니다. 약 30년 전부터 국내 기업의 필수 도구로 자리 잡은 그룹웨어. 업무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한 서비스에서 제공하고 있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효율'을 기대하는 도구입니다. 메일, 전자 결재, 게시판, 캘린더 등 지금도 많은 기업들이 그룹웨어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뉴노멀 시대에도 '그룹 웨어'의 '다기능'이라는 장점이 유효할까요? 그룹웨어는 확실히 많은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각 기능끼리 데이터 연동이 되거나 다양한 전문가가 함께 일 하는 협업을 원활하게 돕는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특히 갖춘 기능 간의 연동이 불가하면서 나의 업무를 스스로 이해하지 못하고 '내가 하나 하나 입력하고 알려주고 지시 해야만 하는' 답답한 동료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룹웨어의 이러한 문제점은 오랜 시간 거론되었고, 더 나은 도구에 대한 고민도 30년간 이어지면서 다양한 대안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모든 데이터가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업무 요소별로 리스트와 칸반으로 정리되는 원페이지 협업툴이 만들어졌습니다. 원페이지 협업툴은 문서 내에 입력한 일정과 할 일, 파일, 의사결정 등이 별도로 분리되어 리스트로 정리되기 때문에 워크플로우에 따라 입력만 하면 정리가 됩니다. 별도로 의사결정 탭에서 결재 요청을 하거나 캘린더에서 일정을 생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내부 데이터 연동 기능을 통해 원하는 자료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실제 콜라비 사용자들이 원하는 자료를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8.96초입니다. 이렇듯 생각하는대로 입력만 하면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원페이지 협업툴만의 장점은 그룹웨어에서 한 단계 나아간 도구로 보여집니다. 또한 그룹웨어의 단점을 유일하게 보완하고 있는 업무 도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수직 계열의 기업 문화가 수평 구조로 바뀌고, 보고 형식의 업무보다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협업하는 시대에도 꼭 필요한 도구입니다. 실제 실리콘밸리에서는 오래 전부터 원페이지 협업툴을 이용해 한 페이지라는 가상 공간에서 아이디어를 주고 받고, 결과물을 작성하면서 비대면 상태에서도 협업의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시간동안 '익숙한 것'들에 안주하며 '발전'과 '진화'의 필요성을 외면하면서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던게 아닐까요? 익숙한 것들에 안주하기 보다 새로운 것들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시도와 노력이 변화된 시대에 꼭 필요한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출처 : 콜라비 블로그, 그룹웨어를 선택하지 말아야 할 5가지 이유 / Icon made by Freepik from www.flaticon.com)

Editor's comment

요즘은 원페이지 협업툴을 넘어서 올인원 협업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외부 데이터를 연동하여 한 페이지에서 구글 스프레드 시트, 메일 작성, 워드 파일 작성이 가능한 코다(Coda)나 연동 메신저를 출시하면서 대화까지 모두 문서로 기록할 수 있는 콜라비(Collabee)까지 다양한 이제 협업툴에서의 데이터 유기성은 더욱 강해지고 있습니다. 자동으로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주는 협업툴을 통해 업무 생산성이 높아지는 경험을 해보길 바랍니다. 

Service Of The Week

우리 조직이 일 한 모든 시간에 대해 알고싶다면, Toggl


재택근무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근태 관리가 아닐까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이 서비스는 직원들이 근무를 제대로 하는지 알고자하는 관리자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토글(Toggl)은 기본적으로 계약된 프리랜서의 실질적인 업무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개선을 거듭하여 개인과 팀원들의 업무 별 달성 시간을 그래프나 표를 이용해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로 개편되었습니다. 언택트 시대에서는 근태보다는 성과가 중심이 되어야 하지만 어느 정도의 관리가 필요한 조직이라면 이 서비스를 유용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조직 뿐 아니라 개인의 업무 시간 관리를 위해서도 이용하기 좋은 서비스니 개인 생산성 관점에서 이용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ditor's comment

비대면 협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뢰'입니다. 조직관리론에서는 신뢰와 생산성의 높은 상관관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으로 유명한 스티븐 코비의 아들이자 세계적인 경영컨설턴트인 스티븐 M.R.코비는 그의 저서 '신뢰의 속도'에서 '생산성은 속도에 비례하는데 이 속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신뢰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신뢰를 쌓아가기 위해서는 근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보다 업무를 전적으로 맡기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독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일상 IT : 언택트, 뉴 노멀의 시대 - 5가지 영역에서의 고민과 생각 1

오늘은 트렌드 워커, 세컨드 브레인 연구소 이임복 대표의 IT트렌드 읽기를 소개드립니다. 이임복 대표는 '현재 스마트워크를 위해 수많은 생산성 툴이 있다. 그러나 단순히 툴을 쓴다고 해서는 변화하지 못한다. 우리 조직에 무엇을 써야할지, 변화된 업무 방식에 어떤 업무가 비효율적일지,라는 고민이 필요하다. 이 고민에서 출발하여 필요한 툴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금 조직이 해야할 준비에 대해 짚고 있습니다. 30분 간의 강의를 통해 지금 기업에게 필요한 자세, 고민에 대해 지금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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