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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가장 쉽게 완성하는 방법, 협업툴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은 다양한 측면의 실행안과 노력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기업 문화,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 기업 전략, 업무 방식, 조직 운영 계획 등 처음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정도의 설계가 필요하다. 한 측면 당 하나의 해결안만 실행해도 해야 할 조치가 배로 늘어난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필요 이상으로 무겁게 느낀다. 정착 기간도 3년 길게는 5년 정도로 예상한다.


그러나, 머리를 아프게 하는 골칫거리도 예상 외로 쉬운 해결 방법이 존재할 때가 있다.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도 그 중 하나다. 글로벌 제조 기업 맥코비 시트 메탈 웍스(McCorvey Sheet Metal Works)는 2015년부터 협업툴 트렐로(Trello)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현장과 소통이 중요한 제조업만의 특징으로 협업툴 도입에 우려감이 있어 10명 정도의 파일럿 테스트를 시작했다. 추후 사내 이용자를 400명 이상으로 확대했다. 결과적으로 다양한 측면의 변화를 경험했다. 직원들의 업무 처리 방식, 리뷰 계획, 문제 해결 방식 등 업무 문화와 방식을 완전히 변화 시켰다.


맥코비의 테크놀로지 코디네이터는 "3일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아날로그식 종이 시스템에서 디지털 시스템으로 완전히 탈바꿈하게 됐다. 트렐로를 이용한 이후부터는 줄곧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직접 대면해 처리하던 일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모든 직원들이 연 3,000시간 가량 절약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현장 직원 40% 이상이 트렐로를 사용하며 효율을 높이고 있다. 이용 인원을 확대할수록 소통, 업무 방식, 프로세스, 조직 운영 방법 등 모든 측면의 디지털 변화를 실감했다. 이를 기점으로 다양한 협업툴을 도입해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실행하고 있다.


협업툴 도입을 통해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어낸 또 하나의 사례가 있다. 소프트웨어 기업 오토데스크(Autdesk)는 슬랙을 도입하며 개발, 생산, 이슈 관련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디지털화했다. 전략 디렉터 기 마틴은 "슬랙은 우리 기업 문화를 바꿔 놓았다. 커뮤니케이션 상황이 투명하게 공유되면서 업무 효율도 올라갔다. 여러가지 기능으로 업무 소통 방식과 협업 접근 방식을 완전히 바꿨다"고 말했다. 실제로 수차례의 메일과 통화, 미팅으로 해결했던 업무를 슬랙으로 간단하게 끝냈다고도 덧붙였다. 오토데스크는 소통 방식을 디지털화하면서 문화, 프로세스, 업무 방식을 모두 바꾼 사례라 할 수 있다.




커버낫, 마크곤잘레스 등의 브랜드를 필두로 최근 1,6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국내 패션 기업 배럴즈(Barrels)에서도 협업툴 콜라비를 이용해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유지하고 있다. 종이 결재, 대면 미팅으로 해결하던 아날로그한 업무 방식을 콜라비 문서 하나로 디지털화했다. 동시편집이 가능한 콜라비 문서에서 각자의 의견을 나누고 '의사결정' 기능을 통해 결재를 진행하는 등 불필요한 업무 형식도 없앴다. 트렐로에서 제공하고 있는 칸반 기능도 갖추고 있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한 눈에 확인하며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도 줄였다. 함께 있지 않아도 콜라비를 통해 서로의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며 애자일하게 일하는 노하우가 되고 있다.


시대를 구분하는 기준에는 도구가 있다. 변화나 문화의 변화 중심에는 항상 도구의 변화가 함께하기 때문이다. 기업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도 마찬가지다. 기업 문화, 프로세스, 비즈니스 등의 변화를 추구할수록 협업툴도 계속 발전하고 있다. 모든 측면을 쉽게 전환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정체되고 있다 생각하는 기업이라면 협업툴 이용을 빠르게 시작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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